성세창 제시 하관계회도 사진
보물869회화조선 중종 36년(1541)

성세창 제시 하관계회도

成世昌 題詩 夏官契會圖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69
분류
회화
제작시대
조선 중종 36년(1541)
지정 연도
1986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병조 관리들의 모임을 그린, 조선 중종 36년(1541) 성세창 제시 하관계회도예요. 성세창의 시로 제작연대가 정확히 확인된답니다. 미원계회도와 구도와 크기가 매우 유사해요. 오른쪽 편파구도에 짧은 선과 점으로 산과 언덕을 그렸답니다. 안견파 화풍을 그대로 따른 것이 뚜렷해요. 조선 전기 산수화풍과 계회도 양식 연구에서 정말 매우 귀중하게 평가받는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용산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성세창 제시 하관계회도(成世昌 題詩 夏官契會圖)는 군사에 관한 업무를 맡아보던 하관 곧 병조에 근무했던 관리들의 계회모습을 가로 59㎝, 세로 97㎝의 비단 바탕에 그린 계회도이다. 소속이 같은 관료들이 풍류를 즐기고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인 계회의 모습을 그린 것을 계회도라 한다. 중종 36년(1541)에 제작된 이 계회도의 상단에는 ‘하관계회도(夏官契會圖)’라는 명칭이 적혀 있으며, 중단에는 산수를 배경으로 한 야외에서의 계회장면이 그려져 있다. 하단에는 참석한 선비들의 관직·성명·본관 등의 사항이 기록되어 있으나 오래되어 알아볼 수 없는 글자도 있다. 왼쪽 여백에 쓰인 조선 중기 문신인 성세창의 시를 통하여 중종 36년(1541) 가을의 작품임을 알 수 있다. ‘성세창제시미원계회도’(보물)와 그림의 구도 및 크기가 매우 유사하며, 산수의 묘사는 오른쪽으로 치우친 편파구도 및 짧은 선과 점들을 이용한 산과 언덕의 묘사 등 안견파 화풍을 따르고 있다. 이 계회도는 조선 전기 산수화풍과 계회도양식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