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망경(1986) 사진
보물894-1서적·기록물여말선초

주범망경(1986)

注梵網經(1986)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894-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여말선초
지정 연도
1986
소재지
서대문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충정로2가) (재)현담문고
좌표
37.564993, 126.96491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자기 안의 불성을 계발하도록 이끄는 불경, 범망경에 혜인이 해석을 단 주범망경이에요. 후진의 구마라습이 번역한 범망경을 바탕으로, 10가지 무거운 죄와 48가지 가벼운 죄를 참회해 선을 기르라 가르친답니다.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었고, 첫머리엔 1298년 원나라 곽천석의 서문이 실려 있어요. 원나라 판본을 입수해 다시 찍은 것으로 보인답니다. 간행 기록이 없어 정확한 연도는 알 수 없지만, 고려시대에 새긴 것으로 추정되는 귀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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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범망경의 원래 명칭은 범망경노사나불설보살심지계품 또는 범망보살계경으로, 자기안에 있는 부처님의 성품을 계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불경이다. 10가지 무서운 죄와 48가지의 가벼운 죄를 참회하여 선을 기를 것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은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범망경에 혜인(惠因)이 해석을 단 것으로, 목판에 새긴 후 닥종이에 찍었다. 원래의 목판은 두루마리 형식으로 만들기 위해 24행씩 새겼었는데 이것을 12행씩 찍어내어 세로 27㎝, 가로 16㎝의 책으로 묶었다. 책의 첫머리에 1298년 원나라의 곽천석이 쓴 서문이 붙어 있는 것으로 보아 원나라의 판본을 입수해서 다시 찍은 것으로 보인다. 책 끝부분에 있던 간행 기록이 없어져 정확한 간행 연도는 알 수 없지만 고려시대에 새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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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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