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계선생문집
退溪先生文集
대구광역시 달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894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600년(선조 33) 추정
- 지정 연도
- 2016년
- 소재지
- 달서구,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095 (신당동,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 좌표
- 35.855906, 128.484579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영남학파의 종장인 퇴계 이황의 학문적 성과를 집대성한, 퇴계선생문집 초판본이에요. 방대한 분량은 물론, 편집하고 간행하는 과정에서 구축한 방법과 성과가 조선후기 문집 편집·판각의 전범이 됐답니다. 판각되던 시기의 여러 곡절과 오랜 진통 끝에 완성된 문제까지 모두 담고 있어, 한국 문집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돼요. 다양한 장서인과 묵기가 남아 있어, 장서의 변천을 살피는 데도 좋은 사례가 되는 정말 귀중한 문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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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퇴계 이황(退溪 李滉, 1501~1570)은 조선시대가 배출한 탁월한 학자이며, 동시에 영남학파의 종장(宗匠)이다. 퇴계가 그러한 인물이기에 그의 학문적 성과를 집성한 문집인 「퇴계선생문집」의 가치 또한 높다. 「퇴계선생문집」은 그 내용의 풍부함이나 분량의 방대함은 물론, 이를 편집하고 간행하는 과정에서 구축한 문집편집의 방법과 성과가 조선후기 문집의 편집과 판각의 전범(典範)이 되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지정 대상본은 「퇴계선생문집」의 초판본으로, 「퇴계선생문집」이 판각되던 시기에 초래된 여러 곡절과, 오랜 진통 끝에 판각되면서 안게 된 제반 문제를 모두 보여준다는 점에서 한국 문집의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다양한 장서인과 장서 관련 묵기(墨記)는 장서의 변천에 관한 연구의 좋은 사례가 된다는 점에서 지정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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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