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계선생문집 목판
退溪先生文集 木板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895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600년(선조 33) 판각
- 지정 연도
- 2016년
- 소재지
- 안동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안동시 퇴계로 1997 (도산면, 한국국학진흥원)
- 좌표
- 36.701788, 128.811073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퇴계선생문집 경자년(1600) 초간본을 인출한, 목판이에요. 본집 목록 2권, 본집 49권, 별집·외집 각 1권, 연보 4권 등 모두 57권 31책으로 구성됐지만, 전질이 전해지지 않아 정확한 수량은 알 수 없답니다. 성리학을 독자적인 학문체계로 수립한 퇴계의 전집으로, 그의 학문관·문학관과 사상사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예요. 초간본에 못지않게 판본학적으로 귀중하며, 조선 중기 목판인쇄문화 연구에도 크게 활용될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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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지정 대상 <퇴계선생문집목판>은 「퇴계선생문집」 경자년(1600) 초간본을 인출해낸 목판이다. 「퇴계선생문집」은 원래 본집 목록 2권 2책, 본집 49권 25책, 별집 1권 1책, 외집 1권 1책, 연보 4권 2책 등 모두 57권 31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지정 대상 <퇴계선생문집 목판>의 본래 수량은 경자년 초간본 「퇴계선생문집」의 전질이 전래되지 않아 정확히 알 수 없는 실정이다. 경자년 초간본의 「퇴계선생문집」은 조선시대 중기에 성리학을 독자적인 학문체계로 수립하여 후일 영남학파의 종주가 된 퇴계의 전집으로 퇴계의 학문관과 문학관의 연구에는 물론 성리학 등의 사상사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따라서 경자년 초각의 <퇴계선생문집목판>은 경자년 초간본 「퇴계선생문집」에 못지않게 판본학적으로 매우 귀중한 문화유산일 뿐 아니라, 서지학연구와 조선시대 중기의 목판인쇄문화연구 등에도 크게 활용될 수 있을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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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