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 상감매죽학문 매병(1986) 사진
보물903공예고려시대

청자 상감매죽학문 매병(1986)

靑磁 象嵌梅竹鶴文 梅甁(1986)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903
분류
공예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86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높이 38.9㎝의 전형적인 고려 매병, 청자 상감매죽학문 매병이에요. 어깨에서 팽배하게 벌어졌다가 몸통 아래에서 좁혀지는 곡선과 각진 아가리가 고려 매병의 전형을 보여준답니다. 흑백상감 기법으로 몸통 앞뒤에 매화와 대나무를 큼직하게 배치하고, 그 사이로 날아오르는 새와 학을 회화적으로 그렸어요. 담청록의 맑은 빛깔에 미세한 빙렬이 전면에 나타난답니다. 회화적인 매·조·죽 상감무늬와 맑은 청자유가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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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려시대의 만들어진 청자 매병으로 높이 38.9㎝, 아가리 지름 5.1㎝, 밑지름 15.6㎝이다. 어깨에서 팽배하게 벌어졌다가 몸통 아래에서 좁혀져 세워진 몸체와 각이 진 아가리가 달린 전형적인 고려 매병이다. 목은 낮고 잘룩하여 작고 낮은 아가리와 조화를 이룬다. 흑백상감 기법으로 몸통의 앞·뒷면에 가는 줄기의 매화와 대나무를 큼직하게 배치하고, 그 사이에 날아오르는 새와 학, 풀을 회화적으로 나타냈다. 병의 표면은 담청록의 맑은 빛깔로 투명하며, 미세하게 갈라진 빙렬이 전면에 나타난다. 회화적인 매(梅), 조(鳥), 죽(竹)의 상감무늬와 맑은 청자유가 잘 어울리는 작품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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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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