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일 종가 전적
金誠一 宗家 典籍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05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87년
- 소재지
- 안동시, 경상북도— 경상북도 안동시
- 좌표
- 시·군·구 대표점만 있어 정확한 지점 좌표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지도 마커는 안동시 대표점에 표시됩니다.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 선조 때 명신이자 학자인 학봉 김성일 선생의 종손가에 전해온, 55종 261책의 전적이에요. 김성일은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와 침략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했지만,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각지에서 의병을 일으켜 전공을 세웠답니다. 국조오례의, 삼강행실도 등 임진왜란 이전 간행본 28종 156책과, 퇴계사전초 등 필사본 27종 85책이 포함돼 있어요. 퇴계학파의 학맥을 계승한 그의 학문세계와 임진왜란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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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 선조 때의 명신이며 학자인 학봉 김성일(1538∼1593) 선생의 종손가에서 보관하여 온 각종 전적류이며, 그 가운데 지정된 것은 55종 261책이다. 김성일 선생은 선조 1년(1568)에 문과에 급제하여, 이조와 호조의 낭관을 거쳐 선조 9년(1576)에는 서장관으로 명에 다녀왔으며, 선조 23년(1590)에는 통신부사가 되어 정사 황윤길과 함께 일본에 다녀왔다. 이듬해 2월에 일본에 다녀와서 황윤길은 일본이 침략할 것이라고 주장한 반면 김성일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 보고했다. 선조 25년(1592)에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왕은 처벌할 것을 명했으나 서애 유성룡의 변호로 풀려나 각지에서 의병을 일으켜 많은 전공을 세웠다. 학문적으로는 퇴계 이황의 학문을 계승하여 퇴계학파의 일가를 이루었으며, 정치를 하는 동안에는 백성들의 민생고를 해결하기 위한 많은 정책을 폈다. 지정된 전적을 보면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국조오례의』,『삼강행실도』등 28종 156책이 지정되었고, 필사본 중에서는『퇴계사전초』,『북벌일기』등 27종 85책이 지정되었다. 이 전적류들은 임진왜란 이전의 활자체를 연구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임진왜란사를 연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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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