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남사리 삼층석탑
慶州 南莎里 三層石塔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07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9세기
- 지정 연도
- 1987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현곡면 남사리 234-2번지
- 좌표
- 35.899264, 129.13326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이름 없는 옛 절터에 남은, 경주 남사리 삼층석탑이에요. 2단 기단 위에 3층 탑신을 올린 모습으로, 1975년 보수 때 위층 기단 일부만 새로 보충하고 대부분 원래 모습을 간직했답니다. 기단과 탑신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본떠 새겼어요. 지붕돌은 네 귀퉁이 치켜올림이 커서 경쾌한 느낌을 준답니다. 정교한 기단 조각에 비해 탑신의 꾸밈이 형식화된 점으로 미루어, 석탑 양식이 간략해진 9세기 말에 만들어진 것으로 짐작되는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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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름없는 옛 절터에 남아 있는 탑으로, 2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1975년에 보수하였는데 이 때 위층 기단의 북쪽 가운데돌을 새로 보충했을 뿐 대부분은 원래의 모습대로 잘 남아있다. 아래층 기단은 밑돌·가운데돌·맨윗돌을 모두 붙여서 4장의 돌로 짰고, 가운데돌의 모서리와 네 면의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본떠 새겨두었다. 위층 기단에도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다. 탑신에서도 역시 몸돌의 네 모서리에 기둥을 본떠 새겼다. 지붕돌은 네 귀퉁이에서의 치켜올림이 커서 탑 전체에 경쾌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밑면의 받침수는 각각 4단씩이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을 받치던 네모난 받침돌만 남아 있다. 기단부의 섬세한 조각과 완벽함에 비해 탑신의 꾸밈이 형식화된 면이 보인다.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석탑양식에 간략과 생략이 심했던 9세기 말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짐작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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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