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용명리 삼층석탑 사진
보물908유적·탑통일신라시대 8세기

경주 용명리 삼층석탑

慶州 龍明里 三層石塔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908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8세기
지정 연도
1987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건천읍 용명리 856-7번지
좌표
35.869488, 129.12176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민가 사이 절터에 남은, 경주 용명리 삼층석탑이에요. 2단 기단 위에 3층 탑신을 세운 모습으로, 기단 가운데엔 기둥 조각을 2개씩 새겼답니다. 지붕돌은 밑면 받침이 5단이고 경사가 강해 네 귀퉁이가 느리게 위로 들려 있어요. 조각 수법으로 보아 통일신라 전성기인 8세기 중엽에 세워진 것으로 짐작된답니다. 1943년 해체 수리 때 탑신부에서 청동불상 1구가 발견됐고, 2005년엔 흩어져 있던 노반석을 원 위치로 복원했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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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용명리의 절터 주변은 민가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절의 규모와 흔적을 찾아볼 수 없고, 과거에는 탑이름을 ‘명장리삼층석탑’이라 하였던 점으로 미루어 ‘용명리사지탑’이라는 이름 역시 확실하지 않다. 석탑의 형태는 2단의 기단(基壇)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기단은 각 면의 네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본떠 새겼는데, 가운데에는 그 기둥이 2개씩이다. 탑신부는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한 돌씩이고, 각 몸돌마다 네 모서리에 기둥조각을 두었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5단이며, 경사면의 곡선이 강하여 네 귀퉁이가 느리게 위로 들려 있다. 기단의 구성과 탑신을 받치는 괴임, 지붕돌 받침의 조각수법으로 보아 통일신라의 전성기인 8세기 중엽에 세워진 것으로 여겨진다. 1943년 탑을 해체하여 수리할 당시 탑신부에서 청동불상 1구가 발견되었다. 2005.4.13. 경주시 건천읍 소재 건천초등학교 교정에 있던 동 석탑의 노반석을 원 위치에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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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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