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안목 목판 사진
보물1911서적·기록물1529년(중종 24)

인천안목 목판

人天眼目 木板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91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529년(중종 24)
지정 연도
2016
소재지
순천시, 전라남도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안길 100 (송광면, 송광사)
좌표
34.9694, 127.0879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송광사가 소장한, 전체 42매가 결판 없이 전하는 인천안목 목판이에요. 1357년 고려 수경선사본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판각됐지만, 모본이 되는 목판이 전하는 것은 이것이 유일하답니다. 상·중·하 3권으로 나뉘며, 권하엔 종문잡록과 물초 대관의 중수후서, 이색의 발문까지 실려 있어요. 간행 기록으로 중종 24년(1529) 여름 송광사에서 간행됐음이 확인된답니다.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목판으로, 원천자료로서 보존 가치가 매우 큰 문화유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순천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송광사에 소장된 ‘『인천안목 목판』’은 전체 42매로 일부 손상된 부분이 확인되나 결판이 없이 완전하게 전하고 있다. 『인천안목』은 1357년 고려 수경선사본이 간행되었고, 이후 1395년 양주 회암사본, 1529년 순천 송광사본, 1530년 진산 서대사본과 1771년 청량산 문수전 중수본이 판각되었던 적이 있으나, 모본이 되는 목판이 전해지는 것은 이 목판이 유일하다. 이 책은 크게 상․중․하의 3권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권하에 「종문잡록(宗門雜錄)」과 물초 대관(物初大觀, 1201∼1268)의 중수후서(重修後序) 및 이색(李穡, 1328∼1396)의 발문 그리고 송광사 개판기 등이 수록되었다. 간행 기록을 통하여 중종 24년(1529) 여름에 간행되어 송광사에 소장된 사실을 알 수 있다. 판각은 송광사나 인근에서 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목판은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목판으로서 보물로 지정하여 원천자료를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