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설대보부모은중경(1987)
佛說大報父母恩重經(1987)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20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단종 2년(1454)
- 지정 연도
- 1987년
- 소재지
- 서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충정로2가, (재)현담문고)
- 좌표
- 37.564993, 126.96491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부모의 소중한 은혜를 담은 경전,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이에요. 단종 2년(1454) 평양 대성산 광법사에서 새긴 목판본으로, 원래 두루마리였다가 병풍 형태로 바뀌었다가 다시 두루마리로 남아 있답니다. 부모의 열 가지 은혜를 시처럼 읊고 그림으로 묘사했어요. 은혜를 갚는 경우와 갚지 못하는 경우까지 글과 그림으로 나타냈답니다. 현존하는 조선시대 은중경 중 연대가 가장 빠르고, 판화도 고려본보다 정밀하게 묘사된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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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줄여서 ‘부모은중경’, ‘은중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모의 소중한 은혜에 대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얘기한 경전이다. 단종 2년(1454)에 평양 대성산 광법사에서 새긴 목판본으로, 크기는 세로 23.5㎝, 가로 901.3㎝이다. 처음에 종이를 이어붙여 두루마리 형식으로 만들었다가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바꿨다. 현재는 처음의 두루마리 형태으로 되어 있는데, 접혔던 부분은 마멸이 심하다. 본문에서는 부모의 10가지 소중한 은혜를 시처럼 엮어서 읊고, 그림으로 묘사하고 있다. 또 8가지 부모 은혜의 소중함을 글과 그림으로 설명하고, 부모의 은혜를 갚는 경우와 갚지 못하는 경우에 대한 장면을 그림으로 묘사하고 있다. 현존하는 조선시대 은중경 가운데 연대가 가장 빠른 것이며 판화가 고려본보다 더 정밀하게 묘사되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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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