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계사 팔상전 영산회상도
雙磎寺 八相殿 靈山會相圖
경상남도 하동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25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조선 숙종 7년(1681)
- 지정 연도
- 1987년
- 소재지
- 하동군, 경상남도— 경남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길 59, 쌍계사 (운수리)
- 좌표
- 35.232718, 127.649872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석가가 영취산에서 설법한 내용을 그린, 쌍계사 팔상전 영산회상도예요. 석가불을 중심으로 사천왕상, 보살, 제자들이 에워싼 모습이랍니다. 오른쪽 어깨가 드러난 우견편단의 옷을 걸친 석가불은 둥근 얼굴에 작은 이목구비, 건장하고 당당한 신체가 특징이에요. 밝고 부드러운 중간색을 주로 사용했답니다. 숙종 7년(1681)에 그려진 이 불화는 짜임새 있는 구도와 뛰어난 공간 처리로, 17세기 중반 불화 양식을 잘 보여주는 우수한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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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석가가 영취산에서 설법한 내용을 묘사한 영산회상도이다. 크기는 길이 410㎝, 폭 273㎝이다. 석가불을 중심으로 사천왕상, 여러 보살, 제자 등의 무리가 석가불을 에워싸고 있는 모습이다. 석가불은 오른쪽 어깨가 드러난 우견편단의 옷을 걸치고 중앙에 앉아 있으며 얼굴은 둥글고 이목구비는 작으며 신체는 건장하고 당당하다. 사천왕상과 여러 보살, 제자들의 모습은 석가불처럼 당당한 모습니다. 색채는 밝고 부드러운 중간색을 주로 사용하였다. 조선 숙종 7년(1681)에 그려진 이 불화는 비교적 큰 편이지만 짜임새 있는 구도를 보여주고 공간의 처리방법과 회화기법 등 이 매우 뛰어나며 17세기 중반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우수한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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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