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손 거문고 사진
보물957공예조선 성종 21년(1490)

김일손 거문고

金馹孫 琴

대구광역시 수성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957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 성종 21년(1490)
지정 연도
1988
소재지
수성구, 대구광역시대구 수성구 청호로 321, 국립대구박물관 (황금동,국립대구박물관)
좌표
35.845859, 128.63792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 초기 학자 탁영 김일손이 사용하던, 김일손 거문고예요. 길이 160㎝, 너비 19㎝ 크기로, 중앙에 '탁영금'이란 글자가 새겨져 있고 머리 부분엔 학 그림이 그려져 있답니다. 용두와 운족은 원형 그대로 보존됐지만, 봉미와 괘 등 일부는 새로 보수한 흔적이 있어요. 옛 선비들이 애완품으로 사용하던 악기 중, 유일하게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정말 귀중한 유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수성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조선 초기의 학자인 탁영 김일손이 사용하던 거문고로 크기는 길이 160㎝, 너비 19㎝, 높이 10㎝이다. 거문고 중앙부분에 탁영금(濯纓琴)이란 글자가 새겨져 있고, 학 그림이 거문고 머리부분에 그려져 있다. 거문고의 머리 부분인 용두(龍頭)와, 줄을 얹어 고정시키는 운족(雲足)은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반면, 끝 부분인 봉미(鳳尾), 운족과 같이 줄을 고정시키는 괘 등 일부부품은 새로 보수한 흔적이 보인다. 옛 선비들의 애완품으로 사용된 악기로서는 유일하게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것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