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1988) 사진
보물960서적·기록물1382년(고려 우왕8년)

묘법연화경(1988)

妙法蓮華經(1988)

충청북도 단양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960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382년(고려 우왕8년)
지정 연도
1988
소재지
단양군, 충청북도충청북도 단양군 백자길 9 (영춘면, 불교천태중앙박물관)
좌표
37.043564, 128.485169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천태종 근본경전인 법화경, 그중 송나라 계환이 해석한 묘법연화경이에요. 권1∼3과 권4∼7을 각각 한 책씩 2책으로 엮었답니다. 이색의 기록으로, 계환의 원본 글씨가 너무 커 고려 승려 지선이 작은 글씨로 다시 쓰고, 우왕 8년(1382) 수연군과 왕규 등의 시주로 간행했음을 알 수 있어요. 권1∼3은 조선 전기에 다시 새겨 찍었고, 권4∼7은 원판을 후대에 한 번 더 찍은 것이랍니다. 고려말 조선초 판본 계보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단양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송나라 계환(戒環)이 해석한 묘법연화경을 2책으로 엮었는데, 권1∼3으로 된 책은 세로 15.2㎝ 가로 23.9㎝이고, 권4∼7로 된 책은 세로 16.5㎝, 가로 27.4㎝이다. 책 끝에 있는 이색(李穡)의 기록을 보면 송나라 계환이 쓴 묘법연화경은 글씨가 너무 커서 고려의 승려 지선(志禪)이 다시 작은 글씨로 썼으며, 우왕 8년(1382)에 수연군(壽延君)과 왕규(王珪) 등의 시주로 이 책을 간행했다고 한다. 권1∼3은 조선 전기에 원래 있던 판을 원본으로 다시 목판에 새겨 찍은 것이며, 권4∼7은 원래 있던 판을 가지고 후대에 한번 더 찍어낸 것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