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법연화경 권6~7(1988)
妙法蓮華經 卷六~七(1988)
충청북도 단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62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240년(고려 고종 27년)
- 지정 연도
- 1988년
- 소재지
- 단양군, 충청북도— 충청북도 단양군 백자길 9 (영춘면, 불교천태중앙박물관)
- 좌표
- 37.043564, 128.485169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구마라습이 번역하고 계환이 풀이한 법화경을, 고려 고종 27년(1240) 최이의 명으로 새긴 묘법연화경 권6∼7이에요. 닥종이에 찍어 꿰맨 형태로, 권6 첫 장은 파손이 심하지만 새김이 정교하고 글자체가 단정하답니다. 책 끝 기록으로 전 보양판관 김씨 등의 시주로 펴냈음을 알 수 있어요. 계환의 풀이를 그대로 옮겨 쓴 묘법연화경 권7(보물)과 동일한 판본이랍니다. 고려 무신정권기 불교 신앙의 단면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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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우리나라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후진(後秦)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한문으로 번역하고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쉽게 풀이한 것을 고려 고종 27년(1240)에 최이(崔怡)의 명으로 목판에 새긴 것이다. 두 권이 하나의 책으로 이루어졌으며 크기는 세로 32.0㎝, 가로 16.7㎝이다. 닥종이에 찍어 꿰맨 형태이며, 권6의 첫장은 파손이 심하지만 새김이 정교하고 글자체가 단정하다. 책의 끝부분에 있는 기록으로 보아 전(前) 보양판관(普陽判官) 김씨 등의 시주로 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이 판본은 송나라 계환이 쉽게 풀이한 것을 그대로 옮겨 쓴『묘법연화경』권7(보물)과 동일한 판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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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