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965-1호서적·기록물1472년(조선 성종3년)
육경합부(1988-1)
六經合部(1988-1)
충청북도 단양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965-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472년(조선 성종3년)
- 지정 연도
- 1988년
- 소재지
- 단양군, 충청북도— 충청북도 단양군 백자길 9 (영춘면, 불교천태중앙박물관)
- 좌표
- 정확한 좌표가 없어 지도 마커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차후 보완 예정.
설명
이 책은 조선 전기에 널리 유통되었던 금강경, 보현행원품, 대불정수능엄신주, 아미타경, 법화경관세음보살보문품, 관세음보살예문 등 6가지 경전을 한 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나무에 새겨서 닥종이에 찍은 것으로, 크기는 세로 29㎝, 가로 17.4㎝이다. 금강경 끝의 기록에 의하면, 이『육경합부』는 세종 22년(1440)에 화악산 영제암에서 새긴 목판을 가지고 찍어낸 것이다. 김수온의 발문(跋文:책의 내용이나 간행 경위에 관하여 간략하게 적은 글)을 통해 성종 3년(1472) 인수대비가 세조·의경왕(懿敬王)·예종 및 인성대왕의 명복을 빌고, 대왕대비와 왕 및 왕비의 장수를 빌기 위하여 각 사찰에 있는 목판에서 찍어낸 29종의 책 가운데 하나임을 알 수 있다. 상원사목조문수동자좌상복장유물(보물)에 포함된『육경합부』와 동일한 판본이다.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방문 체크하면 내 여정에 기록됩니다. (GPS·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