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 사진
보물1965서적·기록물1577년(선조 10)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

豫修十王生七齋儀纂要 木板

충청남도 서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965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577년(선조 10)
지정 연도
2017
소재지
서산시, 충청남도충청남도 서산시 개심사로 321-86 (운산면, 개심사)
좌표
36.7093, 126.4843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살아 있는 동안 공덕을 미리 닦아 사후 극락왕생을 바라는 예수재의 의식집,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이에요. 1577년 서산 가야산 보원사에서 개판됐고, 개심사에 26판 55장이 소장돼 있답니다. 여러 의식문을 합철해 새겼는데, 안동 광흥사간본과 비교하면 예수문 31장이 유실됐어요. 원래 목재 형태를 그대로 살려 판각해 모양과 크기가 다양하답니다. 임진왜란 이전 간행된 판본 중 가장 오래되고 완전한, 정말 귀중한 문화유산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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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은 1577년(선조 10) 충청도 서산 가야산 보원사(普願寺)에서 개판한 것으로, 현재 개심사에 26판이 소장되어 있다.『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는 살아있는 동안 공덕을 미리 닦아 사후에 극락왕생하고자 하는 의식인 예수재(豫修齋)에 대한 의식집이다. 개심사 소장 『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 목판은 여러 가지 의식문을 합철하여 새긴 것으로, 본문 42장과 「예수천왕통의」, 「소청사자소」 등과 함께 총 26판에 55장이 전한다. 구성과 행자수가 동일한 안동 광흥사간본(1576년)과 비교해 보면 「예수문」 31장이 유실되었으며, 42장에 시주질을 비롯한 간행 기록이 새겨져 있다. 원래의 목재 형태를 목판으로 그대로 활용했기 때문에 모양과 크기가 다양하며,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예수시왕생칠재의찬요』목판 중 가장 오래되고 완전한 수량이 전해진다는 점에서 문화유산의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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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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