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 목판 사진
보물1966서적·기록물1621년(광해 13)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 목판

聖觀自在求修六字禪定 木板

충청남도 서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966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621년(광해 13)
지정 연도
2017
소재지
서산시, 충청남도충청남도 서산시 개심사로 321-86 (운산면, 개심사)
좌표
36.746900, 126.589969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육자진언으로 선정을 닦는 공덕을 담은,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 목판이에요. 1621년(광해군 13) 덕산 상왕산 가야사에서 개판돼 지금은 개심사에 전래된답니다. 한 면에 2장씩 판각해 총 5판 19장이 새겨져 있어요. 마지막 장 간기로 판각 시기와 판각처, 시주자 김국남 등 6명과 각수 경은까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보존 상태가 양호한, 이 경전으로는 가장 오래되고 유일한 판본으로 가치가 정말 높은 목판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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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 목판은 불가에서 육자진언(六字眞言)으로 선정을 닦는 공덕을 담은 책인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을 간행하기 위해 판각한 것으로, 1621년(광해군 13) 충청도 덕산(德山) 상왕산(象王山) 가야사(伽倻寺)에서 개판해서 현재 개심사에 전래되고 있다. 한 면에 2장씩 판각하여 1판에 모두 4장이 새겨진 형태로 총 5판에 19장이 새겨져 있다. 마지막 제16장에 새겨진 간기(刊記)를 통해 발원문과 더불어 목판이 판각된 시기와 판각처, 불사를 시주한 김국남(金國男) 등 6명의 속인(俗人)과 판각을 담당한 각수 경은(敬訔)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 목판 중 가장 오래되고 유일한 판본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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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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