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 권5~7(1988-2) 사진
보물971서적·기록물1405년(조선 태종5년)

묘법연화경 권5~7(1988-2)

妙法蓮華經 卷五~七(1988-2)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97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405년(조선 태종5년)
지정 연도
1988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태종 5년(1405) 성달생·성개 형제가 죽은 아버지의 명복을 빌며 옮겨 쓴 것을, 도인 신문이 목판에 새긴 묘법연화경 권5∼7이에요.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3권을 한 책으로 엮었답니다. 책머리 변상도는 고려 우왕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정씨 성을 가진 사람이 시주해 새겼어요. 변상도 안 신중상의 구도가 크고 새김이 정교해, 다른 법화경보다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는답니다. 효심과 왕실 발원이 함께 담긴, 정말 귀중한 불경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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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묘법연화경 중 권5에서 권7에 해당하는 이 책은 태종 5년(1405)에 성달생·성개 형제가 죽은 아버지의 명복을 빌기 위해 옮겨 쓴 것을 도인(道人) 신문(信文)이 목판에 새겨 찍어낸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3권을 하나의 책으로 엮었으며, 책의 크기는 세로 29㎝, 가로 30.5㎝이다. 책의 첫 머리에는 불경의 내용을 요약하여 그린 변상도(變相圖)가 있는데, 고려 우왕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해 정씨 성을 가진 사람이 시주하여 목판에 새긴 것이다. 변상도 안에 그려져 있는 신중상(神衆相)의 구도가 크고 새김이 정교하여 다른 법화경에 있는 변상도보다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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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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