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은니 묘법연화경 권5~6 사진
보물976서적·기록물

상지은니 묘법연화경 권5~6

橡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五~六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976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1988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간행된 불교경전, 묘법연화경 7권 중 권5와 권6을 옮겨 쓴 자료예요. 갈색 종이에 은색 글씨로 옮겨 적어, 병풍처럼 펼쳐 보는 형태로 만들었답니다. 책머리 변상도는 생략되고 간행기록도 없지만, 본문과 앞뒤 표지는 완전해요. 표지엔 금·은색 꽃무늬가 화려하게 장식됐답니다. 정확한 연도는 알 수 없지만 글씨와 장식 격식으로 미루어 14세기경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정말 귀중한 사경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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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천태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있음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쳤으며, 우리나라에서 유통된 불교경전 가운데 가장 많이 간행되었다. 이 책은 후진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것을 갈색 종이에 은색 글씨로 옮겨 쓴 것이다. 묘법연화경 7권 가운데 권 제5와 권 제6의 내용을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만들었으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30.6㎝, 가로 11.6㎝이다. 책머리에 불경의 내용을 요약하여 그린 변상도가 생략되고, 간행기록도 없으나, 본문과 앞·뒤 표지는 완전하다. 표지에는 불경의 제목을 중심으로 금 ·은색의 꽃무늬가 장식되어 있다. 간행기록이 없어서 만들어진 연도를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글씨 및 표지의 장식 등 전체적인 격식으로 보아 14세기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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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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