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신항리 석조여래삼존입상 사진
보물984조각통일신라시대

영동 신항리 석조여래삼존입상

永同 新項里 石造如來三尊立像

충청북도 영동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984
분류
조각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89
소재지
영동군, 충청북도충북 영동군 용산면 서신항길 135-8 (신항리)
좌표
36.262284, 127.81766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옛 석은사지에 세워진, 영동 신항리 석조여래삼존입상이에요. 직사각형 돌에 새긴 본존불과 좌우 보살입상으로 이뤄진 삼존불 형식이랍니다. 본존불은 둥근 얼굴에 미소를 띠고, 옷은 가슴에서 U자형을 이루며 그 사이에 ▽형 띠매듭이 있어요. 양쪽 보살상은 손으로 물건을 감싸거나 합장한 자세랍니다. 반듯하고 단아한 어깨와 중후한 체구가 태안마애삼존불상 등 7세기 양식을 계승한, 7세기 후반∼8세기 초의 주목할 만한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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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옛 석은사지에 세워진 통일신라시대의 석불입상으로 현재 기와지붕만을 씌운 누각 안에 서 있다. 직사각형의 네모나고 평평한 돌에 새겨진 이 불상은 중앙의 본존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보살입상이 배치된 삼존불(三尊佛) 형식을 이루고 있다. 본존불은 민머리 위에 작은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있고, 둥근 얼굴에는 미소를 띠고 있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입은 두꺼운 옷은 가슴에서 U자형을 이루고 있으며, 그 사이에는 ▽형 모양의 띠매듭이 있다. 옷주름선은 오른손 아래에서 3가닥의 음각선을 이루며 흘러내리고 있다. 양쪽의 보살상은 각각 손으로 물건을 감싸 잡거나 합장한 자세이다. 반듯하면서도 단아한 어깨와 중후한 체구 등 신체 각 부분에서 옛 형식이 나타나는 이 삼존불상은 태안마애삼존불상 등과 함께 7세기 석불상을 계승한 것으로 7세기 후반 내지 8세기 초의 작품으로 크게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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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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