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조표전총류 권6∼11
宋朝表箋總類 卷6∼11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989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403년(태종 3)
- 지정 연도
- 2018년
- 소재지
- 용산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 좌표
- 37.524702, 126.977740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국왕에게 올리는 표와 전 작성의 참고서로, 송나라의 모범 문장을 모아 편찬한 송조표전총류 권6∼11이에요. 1403년(태종 3) 주조된 계미자 소자와 중자로 인쇄됐답니다. 계미자로 인쇄된 서책 중 이 책은 현존본이 매우 희귀해요. 국보 규장각 소장본이 권7인 데 비해, 이 자료는 권6∼11까지 6권 3책으로 수록 범위가 훨씬 넓답니다. 조선 개국 후 처음 국가가 만든 금속활자 인쇄본으로, 주자술 연구에 정말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용산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송조표전총류’는 국가에서 행하는 각종 의전(儀典)에서 국왕에게 올리는 표(表)와 전(箋)의 작성에 참고하기 위하여 송나라에서 작성된 표전 중 모범이 될 만한 것을 모아 유형별로 분류하여 조선 전기에 편찬한 책이다. 이 책은 1403년(태종 3) 주조된 계미자(癸未字) 소자(小字)와 중자(中字)로 인쇄된 것으로, 당시 금속활자로 인쇄된 서책 중 ‘송조표전총류’는 현존본이 희귀한 사례에 속한다. 국보 서울대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본은 권7인 데 비해 본 자료는 권6~11까지 모두 6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존 지정본을 포함하면서 수록 범위 또한 넓다. 또한 계미자 소자가 함께 활용된 것으로 보아 계미자가 주조된 태종 재위 초반으로 추정이 가능하다. 전반적으로 자료의 보존 상태가 양호하며 조선 개국 후 처음으로 국가에서 만든 금속활자로 인쇄한 책인 만큼 조선의 주자술(鑄字術)과 조판술(組版術)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