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장시왕도(2018)
地藏十王圖(2018)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994호
- 분류
- 회화
- 제작시대
- 1580년(선조 13) 추정
- 지정 연도
- 2018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신림동, 호림박물관)
- 좌표
- 37.480882, 126.918236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화기로 1580년(선조 13) 조성이 추정되는, 지장시왕도예요. 대시주자 한 명의 시주로 조성됐답니다. 지장보살, 무독귀왕, 도명존자의 지장삼존을 중심으로, 망자의 죄업을 심판하는 시왕과 권속을 한 화폭에 담았어요. 다소 어두운 화면이지만 색감이 조화롭고 신체와 의장물 묘사가 세밀하답니다. 현존하는 조선 16세기 불화는 대부분 국외에 있어, 국내에 전해지는 이 작품은 조선 중기 불교회화를 대표하는 정말 귀중한 사례로 평가받아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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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지장시왕도’는 화기(畵記)에 의해 1580년(선조 13)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화로 대시주자(大施主者) 한 명의 시주로 조성되었다. 주존(主尊)인 지장보살과 무독귀왕, 도명존자의 지장삼존을 중심으로 명계(冥界)를 다스리며 망자(亡者)의 생전의 죄업을 판단하는 열 명의 시왕, 판결과 형벌 집행을 보좌하는 권속을 한 화폭에 배치하였다. 화면은 다소 어두운 감이 있으나 색감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신체와 각종 의장물(儀仗物)의 묘사가 매우 세밀하면서도 뛰어난 묘사력을 갖추었다. 현존하는 조선 16세기 불화는 대부분 일본 등 국외에 소재하며 국내에 전해지는 사례는 드문 편이다. 이 작품은 명확한 화기 기록을 갖추고 있어 제작 시기를 분명하게 알 수 있으며 인물의 배치와 구도, 지장보살을 비롯한 여러 권속의 도상과 화면의 양식적 특징에서 조선 중기 불교회화를 대표하는 작품으로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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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