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화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
大邱 桐華寺 木造阿彌陀如來三尊像
대구광역시 동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999호
- 분류
- 조각
- 지정 연도
- 2018년
- 소재지
- 동구, 대구광역시—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1길 1 (도학동)
- 좌표
- 36.002678, 128.703038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높이 2m 이상의 대형 불상조각, 대구 동화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에요. 좌상의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입상의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을 배치한, 이 시기엔 드문 구성이랍니다. 발원문으로 현진이 주도해 5명의 조각승이 1629년(인조 7) 제작했음이 밝혀졌어요. 현진은 인조비 장렬왕후 발원 불사를 이끈, 17세기 조각사에서 가장 뚜렷한 자취를 남긴 조각가랍니다. 현진의 현존 유일 입상 작품으로, 17세기를 대표하는 예술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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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구 동화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은 높이 2m 이상의 대형 불상조각으로, 이 시기 삼존상으로는 드물게 좌상의 아미타불상을 중심으로 좌․우 입상의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을 배치하였다. 이 불상은 발원문(發願文)을 통해 현진(玄眞)이 주도하여 5명의 조각승이 참여하여 1629년(인조 7)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현진은 인조비 장렬왕후(莊烈王后)가 발원한 자인수양사(慈仁壽兩寺)의 11존 불상 제작 시 전국의 조각승을 이끌어 17세기 조각사에서 가장 뚜렷한 자취를 남긴 승려 조각가이다. 이 불상은 듬직하고 온화한 얼굴과 무게감 있는 당당한 신체 표현 등 현진 특유의 조각양식을 잘 반영하고 있으며, 17세기 전반 목조 불상으로 제작된 작품 중 가장 큰 규모에 속한다. 완전한 형태의 불신(佛身)과 대좌(臺座)를 모두 구비하였고 지금까지 큰 변형 없이 유지되어 오고 있다. ‘대구 동화사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은 조각가, 제작연대, 봉안사찰과 전각 등에 대한 온전한 내력을 갖추고 있고 현진이 제작한 현존 유일의 입상 작품일 뿐 아니라 시대적 조형감각이 잘 표현되어 있어 예술적, 학술적 가치 등 모든 면에서 17세기를 대표하는 작품으로서 가치가 높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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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