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남고루 사진
사적17유적·탑

경주 남고루

慶州 南古壘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17
분류
유적·탑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원효로207번길 28-1, ,황남동, 인왕동,성동동 (황오동)
좌표
35.840648, 129.22017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대릉원 남쪽에서 황오동 고분군을 둘러싸는, 경주 남고루예요. 경주시 개발로 대부분 파손되고 일부만 흔적이 남았답니다. 1936년 조사에서 밑넓이 9.5m, 외벽높이 3.5m로 확인됐어요. 신라 고분군이나 반월성과의 연관성은 없고, 고려사와 동경잡기의 기록으로 미루어 고려시대 읍성의 수재를 막기 위한 제방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답니다. 1993년 조사로 해자도 확인돼, 고려시대 읍성의 외성일 가능성도 있는 흥미로운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경주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경주 대릉원의 남쪽 입구에서부터 동쪽으로 황오동 고분군을 둘러싸면서 다시 북쪽으로 북천에 이르는 방어용 시설물인 토루(土壘)이다. 경주시의 개발로 대부분 파손되고 지금은 일부에 흔적만 남아있다. 1936년 조사당시 밑넓이 9.5m, 외벽높이 3.5m, 내벽높이 2m로 확인되었으며, 신라의 고분군 또는 반월성(半月城)과 연관성이 없는 점, <고려사>의 1012년 경주에 축성했다는 기록과 <동경잡기(東京雜記)>의 고려 현종 때 전라·충청·경상 3도의 군졸을 동원하여 북천의 석축 제방을 쌓았다는 기록, 그리고 현재의 위치·두께 등으로 미루어보아 고려 때 읍성의 수재를 막기 위해 쌓은 제방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1993년 부분적인 조사를 통해 성벽의 기초 석축과 인공적으로 물이 흐르도록 한 방어시설인 해자가 확인되어, 고려시대 읍성의 외성일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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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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