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금척리 고분군 사진
사적43유적지

경주 금척리 고분군

慶州 金尺里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43
분류
유적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건천읍 금척리 192-1번지
좌표
35.833140, 129.12166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경주 근교 평지에 크고 작은 30여 기가 모여 있는, 경주 금척리 고분군이에요. 1952년 파괴된 무덤 2기 조사로, 신라 특유의 돌무지덧널무덤임이 확인됐답니다. 금귀고리와 굽은 옥 등이 출토됐어요. 경주 시내 평지 무덤들보다 규모가 작아, 신라의 낮은 귀족들 무덤으로 짐작된답니다. 시조 박혁거세가 하늘에서 받은 금자를 숨기려 40여 개 가짜무덤을 만들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신라 신화와 역사가 함께 깃든 흥미로운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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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주 근교 금척리 평지에 있는 신라의 무덤들로, 크고 작은 30여기의 무덤이 모여 있다. 아직 본격적인 조사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1952년에 파괴된 무덤 2기를 조사하였다. 무덤 내부는 직사각형의 구덩이를 파고 덧널(곽)을 설치한 신라 특유의 돌무지덧널무덤(적석목곽분)이다. 유물은 금귀고리와 굽은 옥 등이 수습되었다. 이곳의 무덤들은 모두 경주시내의 평지 무덤들보다 규모가 작아 신라의 낮은 귀족들의 무덤으로 짐작된다. 이곳은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가 하늘에서 받은 금으로 만든 자(금자)를 숨기기 위해서 40여 개의 가짜무덤을 만들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곳으로 지금도 이 무덤들 속에 묻혀 있을 것이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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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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