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참성단 사진
사적136유적지

강화 참성단

江華 塹星壇

인천광역시 강화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136
분류
유적지
지정 연도
1964
소재지
강화군, 인천광역시인천 강화군 화도면 흥왕리 산42-1번지
좌표
37.616096, 126.43019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올리려 쌓았다고 전하는, 강화 참성단이에요. 마니산에 자리하며, 고려·조선을 거치며 여러 차례 보수됐답니다. 둥근 하단은 하늘, 네모난 상단은 땅을 상징한다고 하며, 경주 첨성대와 비슷한 형태예요. 고려·조선 왕조가 도교식 제사를 지내기도 했답니다. 일제강점기 대종교 이후 민족의 성지로 주목받았어요. 지금도 개천절 제천행사가 열리고, 전국체전 성화가 이곳에서 붙여지는, 정말 상징적인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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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마니산에 있으며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올리기 위해 쌓은 제단이라고 전한다. 고려 원종 11년(1270)에 보수했으며, 조선 인조 17년(1639)과 숙종 26년(1700)에도 고쳐 쌓았다. 여러 번 고쳐서 쌓았기 때문에 본래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제단은 자연석으로 둥글게 쌓은 하단(下壇)과 네모반듯하게 쌓은 상단(上壇)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둥근 하단은 하늘, 네모난 상단은 땅을 상징한다고 한다. 이런 모습은 경주의 첨성대와 비슷하다. 고려와 조선왕조는 때때로 이곳에서 도교식 제사를 거행하기도 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단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참성단을 단군시대의 종교와 관련시켜 이해하는 경향이 나타났는데, 일제시대에 단군을 숭배하는 대종교가 생기고 난 이후에는 민족의 성지로서 주목받게 되었다. 지금도 해마다 개천절에 제천행사가 거행되며, 전국체전의 성화는 이곳에서 태양열을 이용하여 붙이고 있다. 참성단이 과연 단군의 제천단인지는 단정할 수 없으나, 강화도에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이 있고, 단군과 연관된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어 상고시대에 무시못할 정치세력이 형성되어 있었던 것을 짐작할 수 있다. <br/><b>※(참성단 → 강화 참성단)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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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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