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 사진
사적140유적·탑삼국시대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

烏山 禿山城과 洗馬臺址

경기도 오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140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삼국시대
지정 연도
1964
소재지
오산시, 경기도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155
좌표
37.182914, 127.01901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임진왜란 때 권율 장군이 왜병을 무찌른,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예요. 선조 25년(1592) 권율이 병사 2만여 명으로 이곳에 주둔해 적의 진로를 차단했답니다. 원래 백제가 쌓은 성으로 추정되며, 이후 계속 보수됐어요. 성 안에 물이 부족했던 결점 때문에, 권율이 흰 말에 흰 쌀을 부어 씻기는 시늉으로 왜군을 속였다는 세마대 전설이 전해진답니다. 지혜로운 전술이 깃든, 정말 흥미로운 역사의 현장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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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독산성은 다른 이름으로 독성산성이라고도 한다. 선조 25년(1592)12월 임진왜란 중에 권율 장군이 전라도로부터 병사 2만여 명을 이끌고 이 곳에 주둔하여 왜병 수만 명을 무찌르고 성을 지킴으로써 적의 진로를 차단했던 곳이다. 독산성이 언제 만들어졌는지 분명하지는 않으나 원래 백제가 쌓은 성일 것으로 추측되며, 통일신라시대나 고려시대에도 군사상 요충지로 쓰였을 것으로 본다. 선조 27년(1594) 백성들이 산성을 쌓고, 임진왜란이 끝난 선조 35년(1602)에 당시 부사 변응성이 다시 보수하고, 그후 정조 16년(1792)과 20년(1796)에도 다시 공사했다. 성 둘레는 1,100m이고 문도 4개이지만 성 안에 물이 부족한 것이 큰 결점이었다. 이런 결점때문에 이 곳에는 세마대(洗馬臺)의 전설이 있는데, 권율 장군이 산위로 흰 말을 끌어다가 흰 쌀로 말을 씻기는 시늉을 해 보이므로 왜군이 성안에 물이 풍부한 것으로 속아서 물러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b>※(독산성및세마대지 → 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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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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