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증산성 사진
사적156유적·탑

부여 증산성

扶餘 甑山城

충청남도 부여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156
분류
유적·탑
지정 연도
1967
소재지
부여군, 충청남도충남 부여군 규암면 신성리 산86번지
좌표
36.317927, 126.86902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흰 돌을 시루테처럼 쌓아 시루메산성이라고도 불리는, 부여 증산성이에요. 성왕 16년(538) 사비 천도 후 수도를 지키려 쌓은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둘레 약 600m, 높이 2∼3m로, 서·남·북문 흔적이 남아 있어요. 성 안엔 백제 토기와 기와조각이 많이 남아 있답니다. 은산면 이중산성, 옥녀봉산성과 연결돼 있어요. 백제 고성성으로도 불리며, 백제 부흥운동의 한 거점으로 여겨지는 정말 중요한 산성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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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흰 돌을 사용하여 쌓은 성이 마치 시루를 올려놓고 시루테를 바른 듯 하다고 하여 시루메산성이라고도 부르는 백제 산성이다. 성왕 16년(538) 수도를 사비로 옮기고 나서 수도를 보호하기 위해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둘레는 약 600m이고 높이는 2∼3m 정도이다. 일부 무너진 곳이 있지만 성의 남쪽부분은 비교적 잘 남아 있고, 특히 서쪽·남쪽·북쪽에 각각 문이 있던 흔적이 남아있다. 성벽은 자연 지세를 이용하여 쌓았다. 성 안에는 백제토기와 기와조각이 많이 남아 있으며 동쪽에는 우물터가 있다. 은산면에 있는 이중산성, 서쪽의 옥녀봉산성과 서로 바라 보면서 연결 되어있다. 신라 문무왕 12년(672) 정월에 백제 고성성을 쳐서 이겼다는 기록이 있어 고성성이라는 이름으로 불린 것으로 추정하는 학설도 있다. 백제 부흥운동군의 한 거점으로도 여겨지는 중요한 산성이다. ※(증산성 → 부여 증산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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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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