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성 사진
사적162유적·탑삼국시대~조선시대

북한산성

北漢山城

경기도 고양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162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삼국시대~조선시대
지정 연도
1968
소재지
고양시, 경기도경기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산1-1번지 외 서울 은평구,성북구,강북구,도봉구일원
좌표
37.648444, 126.97153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백제가 하남 위례성을 지키던 북방의 성, 북한산성이에요. 백제 개루왕 5년(132) 세워졌다고 전해진답니다. 거란 침입 때 고려 현종이 태조의 관을 이곳으로 옮기기도 했어요. 조선 숙종 37년(1711) 토성을 석성으로 다시 쌓았답니다. 13개 성문과 3개 장대, 12개 사찰과 99개 우물까지 갖춘 대규모 성이었어요. 고구려·백제·신라가 쟁탈전을 벌인 곳이자, 조선시대 도성 방어의 핵심이었던 정말 유서 깊은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고양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백제가 수도를 하남 위례성으로 정했을 때 도성을 지키던 북방의 성이다. 백제 개루왕 5년(132)에 세워진 곳으로, 11세기 초 거란의 침입이 있을 때 현종이 고려 태조의 관을 이곳으로 옮겨 오기도 했다. 고려 고종 19년(1232)에 몽고군과의 격전이 있었고, 우왕 13년(1387)에 성을 다시 고쳐지었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이후 도성 외곽을 고쳐짓자는 의견이 일어나 숙종 37년(1711) 왕명으로 토성을 석성으로 고쳐지었다. 성의 규모는 대서문, 동서문, 북문 등 13개의 성문과 불을 피우던 곳으로 동장대, 남장대, 북장대가 있었다. 성내에는 중흥사를 비롯한 12개의 사찰과 99개의 우물, 26개의 작은 저수지, 그리고 8개의 창고가 있었다. 현재 북한산성에는 삼국시대의 토성이 약간 남아 있기는 하나 대개 조선 숙종 때 쌓은 것으로 여장은 허물어 졌고, 대서문과 장대지·우물터·건물터로 생각되는 방어시설 일부가 남아있다. 이 지역은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였던 곳이며, 조선시대에는 도성을 지키는 중요한 곳이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