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헌릉과 인릉
서울 獻陵과 仁陵
서울특별시 서초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194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조선 세종 2년(1420)
- 지정 연도
- 1970년
- 소재지
- 서초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서초구 헌인릉길 34 (내곡동, 헌인능관리사무)
- 좌표
- 37.464186, 127.08095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헌릉은 조선 3대 태종(재위 1400~1418)과 원경왕후 민씨의 무덤이에요. 태종은 이성계의 다섯째 아들로, 두 차례 왕자의 난을 진압하고 즉위해 제도를 정비하며 민생 안정을 이뤘답니다. 헌릉은 쌍릉으로 병풍석을 둘렀고, 무덤 형식은 태조의 건원릉을 따랐어요. 각 무덤에 12칸 난간석을 두르고 양석·호석 등을 뒀죠. 인릉은 23대 순조(재위 1800~1834)와 순원왕후 김씨의 무덤이랍니다. 순조는 11세에 즉위해 대왕대비가 정치를 대신하며 외척 정치가 심해졌어요. 인릉은 병풍석 없이 난간석과 석물을 세웠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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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헌릉은 조선 3대 태종(재위 1400∼1418)과 원경왕후 민씨(1365∼1420)의 무덤이다. 태조 이성계의 다섯번째 아들로서 아버지를 도와 조선왕조를 세웠다. 1·2차 왕자의 난을 진압하고 정종 2년(1400)에 왕위를 물려받았다. 토지와 조세제도를 정비하고 군사제도도 개혁하였으며, 유교를 숭상하고 불교를 억압하는 등 국정전반에 대한 개혁을 단행하여, 조선 초기의 민생안정을 이룩하였다. 태종의 부인인 원경왕후 민씨는 여흥부원군 민제의 딸이며, 태종이 왕위에 오르기까지 큰 힘이 되었다. 헌릉은 쌍릉으로 무덤 아랫부분이 병풍석으로 둘러있으며, 무덤의 형식은 태조의 건원릉을 따랐다. 각 무덤에 12칸의 난간석을 둘러서 서로 연결하였고 무덤 앞에는 양석과 호석·문석인·마석을 배치하였다. 무덤 앞의 석물은 고려시대의 현릉·정릉, 조선시대의 후릉과 같이 망주석을 제외하고는 각각 하나씩을 더 갖추었다. 언덕 아래에는 정자각이 있고 비각을 세웠다. 인릉은 23대 순조(재위 1800∼1834)와 순원왕후 김씨(1789∼1857)의 무덤이다. 순조는 11세에 왕위에 올랐으나 나이가 어려서 대왕대비인 정순왕후 김씨에게 정치를 돌보게 됨으로써 외척에 의한 정치가 극에 달하였고, 사회가 혼란했다. 인릉은 무덤에 병풍석을 세우지 않았고, 12칸의 난간석을 둘렀으며 양석과 마석·상석·망주석을 세웠다. 언덕 아래에는 2개의 비석을 세웠다. <br/><b>※(헌릉·인릉 → 서울 헌릉과 인릉)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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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