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의릉 사진
사적204유적지조선 경종 4년(1724)🌍 유네스코 세계유산 · 조선왕릉(2009년 등재)

서울 의릉

서울 懿陵

서울특별시 성북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204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조선 경종 4년(1724)
지정 연도
1970
소재지
성북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성북구 화랑로32길 146-20 (석관동, 문화재청의릉지구관리소)
좌표
37.604350, 127.05865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경종 임금과 선의왕후의 무덤이에요. 경종은 몸이 약해 왕위에 오른 지 불과 4년 만에 세상을 떠났답니다. 여기서 특별한 점은 일반적인 쌍릉과 달리 앞뒤로 무덤을 나란히 만들었다는 거예요. 풍수지리설에 따른 배치랍니다. 무덤 주위에는 12칸의 난간석을 둘렀는데, 기둥마다 십이간지 문자가 방위에 따라 새겨져 있어요. 그 밖으로 망주석, 장명등, 문무석과 말·양·호랑이 석상이 있답니다. 전체적으로 규모를 작고 간소하게 꾸민 왕릉의 양식을 볼 수 있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조선 20대 경종(재위 1720∼1724)과 그의 비인 선의왕후의 무덤이다. 경종은 희빈장씨의 소생으로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하여 왕위에 오른지 4년만에 세상을 떠났다. 일반적으로 쌍릉은 좌·우로 조성하지만 이 무덤은 앞·뒤로 무덤을 조성한 상하이봉릉(上下異封陵)이다. 이처럼 앞·뒤로 만든 것은 풍수지리설에 의한 것으로 효종과 인선왕후의 무덤인 영릉에서 처음 나타났다. 왕릉에는 무덤 둘레에 병풍석을 세우지 않고 대신 무덤 주위에 12칸의 난간석을 설치했는데, 난간석의 기둥에는 십이간지가 방위에 따라 문자로 새겨져 있다. 난간석 밖으로 망주석·장명등·문무석과 말·양·호랑이가 있다. 무덤의 석물 배치와 양식은 명릉과 같이 규모가 작고 간소한 후릉제도를 택하였다. 왕비릉의 석물 배치는 왕릉과 같으나 무덤 뒤에 담을 두르지 않았다. <br/><b>※(의릉 → 서울 의릉)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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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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