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 삼릉
坡州 三陵
경기도 파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205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공릉 : 1462년(세조 8) | 순릉 : 1474년(성종 5) | 영릉 : 1729년(영조 5)
- 지정 연도
- 1970년
- 소재지
- 파주시, 경기도— 경기 파주시 조리읍 삼릉로 89 (봉일천리)
- 좌표
- 37.741497, 126.82888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파주 삼릉은 조선 왕실의 세 분 왕후와 왕세자의 무덤이에요. 공릉은 예종의 원비 장순왕후의 무덤인데, 세자빈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에 다른 왕릉과 달리 병풍석이나 난간석 같은 석물이 없어요. 순릉은 성종의 원비 공혜왕후를 모신 곳으로, 12칸의 난간석이 둘러져 있답니다. 영릉은 영조의 첫째 아들 효장세자와 효순왕후 부부의 무덤으로, 쌍릉 형태예요. 각 릉마다 다른 구조와 석물을 갖추고 있어서 조선 왕릉의 변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파주삼릉은 공릉(장순왕후)과 순릉(공혜왕후), 영릉(효장세자와 효순왕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릉은 조선 8대 예종의 원비인 장순왕후(1445∼1461)의 무덤이다. 장순왕후는 한명회의 딸로 1460년에 세자빈에 책봉되었으나 이듬해 죽었다. 처음에 왕후릉이 아닌 세자빈 무덤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병풍석, 난간석, 망주석은 없다. 다만 양석과 둘레돌을 둘러 무덤을 보호하게 하였다. 순릉은 성종의 원비 공혜왕후(1456∼1474)의 무덤으로 공혜왕후는 왕비로 봉해진 후 5년 뒤에 세상을 떠났다. 무덤 밑둘레에는 12칸의 난간석이 둘러져 있고 양석, 호석, 망주석 등의 석물이 서 있다. 영릉은 죽은 후에 왕으로 추존된 영조의 첫째 아들 진종(효장세자)과 부인인 효순왕후(1715∼1751)의 무덤이다. 왕릉과 비릉은 쌍릉으로 병풍석과 난간석은 세우지 않았으나, 석상을 앞에 두었다. 장명등은 중간에 배치하였으며 무덤 밑둘레에 양석과 호석을 둘러 무덤을 보호하게 하였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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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