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장릉 사진
사적203유적지조선 영조 7년(1731)🌍 유네스코 세계유산 · 조선왕릉(2009년 등재)

파주 장릉

坡州 長陵

경기도 파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203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조선 영조 7년(1731)
지정 연도
1970
소재지
파주시, 경기도경기도 파주시 장릉로 90 (탄현면)
좌표
37.772524, 126.70923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인조 임금과 그의 첫 번째 왕비 인열왕후의 능이에요. 처음엔 따로 있다가 뱀의 피해가 많아서 지금 자리로 옮겨 함께 모셨답니다. 장릉의 돌 조각들이 정말 특별한데요, 병풍석에 모란꽃과 연꽃 무늬를 새긴 건 조선왕릉 중 처음이에요. 석등에도 이런 꽃무늬들이 새겨 있어서 17세기의 예술 양식을 잘 보여줍니다. 옛날 돌과 나중에 새로 만든 돌이 함께 있어서, 두 시대의 왕릉 석물을 한눈에 비교해볼 수 있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조선 16대 인조(재위 1623~1649)와 첫 번째 왕비 인열왕후 한씨(1594~1636)의 능이다. 인조는 추존 원종의 첫째아들로 1623년 반정으로 광해군을 폐위하고 왕위에 올랐다. 재위기간동안 이괄의 난(1624년)을 수습하였고, 정묘호란(1627년)과 병자호란(1636년)의 시련을 겪었다. 또 총융청과 수어청을 새로 만들어 군사제도를 새롭게 정비하였다. 인열왕후는 한준겸의 딸로 인조가 왕위에 오르자 왕비가 되었으며, 인조 사이에서 6남(소현세자, 효종, 인평대군, 용성대군, 그 외 2남 조졸) 1녀(조졸)를 낳았다. 장릉은 처음 인열왕후가 세상을 떠나자 파주 북운천리에 조성되었고, 이후 인조가 세상을 떠나자 쌍릉으로 조성되었다. 그러나 뱀의 피해가 잦자 현재의 위치로 옮기면서 합장릉으로 조성하였다. 장릉의 병풍석은 조선왕릉 중 처음으로 모란꽃과 연꽃문양을 새겼다. 장명등에도 모란무늬와 연꽃무늬가 새겨 있는데 이는 17세기 석물문양의 특징을 보여주는 예이다. 능침은 병풍석과 난간석을 둘렀고, 문석인, 무석인, 석마, 석호, 석양, 장명등, 망주석 등을 세웠다. 합장릉의 형태로 혼유석은 2좌 배치하였다. 장릉의 석물은 옮기기 전 석물과 옮긴 후 새로 만든 석물이 같이 있어 17세기와 18세기의 왕릉 석물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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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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