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 덕은리 주거지와 지석묘군
坡州 德隱里 住居址와 支石墓群
경기도 파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148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청동기시대
- 지정 연도
- 1966년
- 소재지
- 파주시, 경기도— 경기 파주시 월롱면 덕은리 산46번지
- 좌표
- 37.814694, 126.77917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20여 기의 탁자식 고인돌과 선사시대 집터가 함께 발견된, 파주 덕은리 주거지와 지석묘군이에요. 가장 큰 고인돌 덮개돌은 길이 3.3m랍니다. 아래에서 발견된 움집터는 깊이 40∼90㎝, 길이 157㎝에 화덕자리 2개를 갖췄어요. 벽이 불에 탄 흔적으로 미루어 집이 화재로 무너진 것으로 보인답니다. 구멍무늬토기와 간돌칼이 함께 출토됐어요. 기원전 7세기경 청동기시대 생활과 무덤 문화를 함께 보여주는, 정말 귀중한 복합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파주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지석묘는 청동기시대 사람들이 만든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하는데, 지상에 책상처럼 세운 탁자식(북방식)과 큰 돌을 조그만 받침돌로 고이거나 판석만을 놓은 바둑판식(남방식)이 있다. 경기도 파주 덕은리에서는 20여 기의 탁자식 고인돌과 선사시대 사람들이 살았던 터가 함께 발견되었다. 가장 큰 고인돌의 덮개돌 길이는 3.3m, 너비 1.9m로 조개날돌도끼(양인석부)와 숫돌 등이 나왔다. 그 아래에서는 선사시대 긴 네모꼴의 움집터가 나왔는데 깊이 40∼90㎝, 길이 157㎝, 너비 370㎝에 이른다. 벽을 따라 작은 기둥 구멍이 있고, 화덕자리가 2개가 있다. 벽이 불에 탄 자국과 바닥의 재로 보아 집이 불에 타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 집안에서는 구멍무늬토기(공열토기), 간돌칼(마제석검), 돌도끼(석부), 가락바퀴를 비롯한 여러 유물들이 출토되었다. 긴 네모꼴 집터는 서울 역삼동, 파주 교하리 유적에서도 보이는 형태이다. 집터의 연대는 B·C 7세기경으로 보고 있는데, 이는 고인돌이 B·C 7세기 이후에 만들어 졌다는 것을 알려준다. <br/><b>※(파주덕은리주거지및지석묘군 → 파주 덕은리 주거지와 지석묘군)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