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 병영유적
慶山 兵營遺蹟
경상북도 경산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218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삼국시대
- 지정 연도
- 1971년
- 소재지
- 경산시, 경상북도— 경북 경산시 압량면 압량리 179번지
- 좌표
- 35.851335, 128.78125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김유신이 압량주 군주 시절 군사를 훈련시켰다고 전해지는, 경산 병영유적이에요. 압량리, 내리, 선화리, 두룩산 유적으로 구성된답니다. 서북쪽 구릉엔 고대식 광장이, 동남쪽엔 흙을 쌓아올린 토축 고대가 연결돼 있어요. 원형의 광장은 병사들이 무술을 익히던 곳으로, 토축 고대는 장군의 지휘 장소로 보인답니다. 성으로 보기엔 규모가 작아, 군사훈련장으로 여겨지는 정말 흥미로운 삼국시대 군사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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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김유신이 압량주 군주로 있을 당시 군사 훈련장이었다고 전해오는 유적이다. 압량리, 내리, 선화리, 두룩산 유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야트막한 언덕에 자리잡고 있다. 유적은 서북쪽의 구릉지대에 높은 대를 쌓은 고대식 광장과 동남쪽에는 무덤처럼 흙을 쌓아올려 높은 대를 만든 토축 고대가 연결되어 있다. 고대식 광장은 거의 원형이며 평탄한 넓은 장소를 광장으로 하고있다. 광장은 병사들이 무술을 익히고 심신을 연마하던 장소로 보이며 토축 고대는 장군의 지휘장소로 보인다. 자연구릉상에 흙을 쌓아올려서 마치 성처럼 보이지만 성으로 보기에는 규모가 작으며, 윗면이 평탄한 광장으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군사훈련장으로 보여진다. 다만, 토성을 훈련장으로 이용하기 위해 고쳐 쌓았을 가능성도 있다. <br/><b>※(압량유적 → 경산 병영유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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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