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 홍릉
江華 洪陵
인천광역시 강화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224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고려 고종 46년(1259)
- 지정 연도
- 1971년
- 소재지
- 강화군, 인천광역시— 인천 강화군 강화읍 국화리 산129-2번지
- 좌표
- 37.739807, 126.445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몽골 침입 속에서도 대장경을 만든, 고려 23대 고종의 무덤, 강화 홍릉이에요. 최씨 무신정권 시기에 거란·몽골의 침입으로 국토가 초토화됐지만, 고종은 합천 해인사에 남은 고려대장경을 완성했답니다. 원래는 3단 축대에 정자각과 사람 형상 조각, 왕릉을 배치한 형식이었어요. 무덤 모서리엔 짐승 조각이 있었지만 지금은 사람 모양 돌조각 2구만 남았답니다. 국난 속 문화적 위업을 남긴 왕의, 정말 귀중한 무덤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강화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홍릉은 고려 23대 고종(1192∼1259)의 무덤이다. 이 당시는 정치적으로 최씨 집권시기였으며 밖으로는 거란·몽골의 침입 등으로 고통받았던 시기이다. 고종 18년(1231)부터 여러 차례에 거친 몽골의 침입으로 인해 국토는 초토화되고, 인명과 문화 유산의 손실 또한 매우 컸다. 고종은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대장경을 만드는 등 문화상의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이것이 현재 합천 해인사에 남아있는 『고려대장경』이다. 원래의 홍릉은 높게 쌓은 3단의 축대로 이루어져 제일 아래에 정자각, 2단에는 사람형상을 한 조각, 가장 높은 곳에는 왕릉이 배치된 형식이었다. 규모는 그리 크지 않았으며, 무덤 주위에는 난간으로 두른 돌의 일부가 남아 있었다고 전한다. 무덤의 4모서리에는 짐승을 조각한 돌이 1개씩 배치되어 있었으나 없어졌고, 현재는 사람 모양의 돌조각 2구가 남아있다. 최근에 난간을 보수하고, 봉토 아랫부분에 능을 보호하는 돌을 설치하였다. <br/><b>※(고려고종홍릉 → 강화 홍릉)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