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삼년산성 사진
사적235유적·탑삼국시대

보은 삼년산성

報恩 三年山城

충청북도 보은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235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삼국시대
지정 연도
1973
소재지
보은군, 충청북도충북 보은군 보은읍 성주1길 104 (어암리)
좌표
36.488570, 127.74231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성을 쌓는 데 3년이 걸려 이름 붙은, 보은 삼년산성이에요. 신라 자비왕 13년(470) 쌓고 소지왕 8년(486) 고쳐 세웠답니다. 둘레 약 1,800m로, 납작한 돌을 가로와 세로로 번갈아 쌓아 매우 튼튼해요. 문터는 4곳인데 모두 형식이 다르답니다.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유물이 발견돼 오랫동안 사용됐음을 보여줘요. 5세기 후반 신라 축성기술을 대표하는, 우리나라 돌산성 중 정말 대표적인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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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삼년산성은 돌로 쌓은 산성으로 신라 자비왕 13년(470)에 쌓았으며, 소지왕 8년(486)에 고쳐 세웠다. 『삼국사기』에는 성을 쌓는데 3년이 걸렸기 때문에 삼년산성이라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고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오항산성으로,『신증동국여지승람』,『충청도읍지』에는 오정산성으로 기록되어 있다. 성의 둘레는 약 1,800m이고 성벽은 납작한 돌을 이용해서 한 층은 가로 쌓기를 하고, 한 층은 세로 쌓기를 하여 튼튼하며, 성벽의 높이는 지형에 따라 다르다. 남쪽과 북쪽은 안팎을 모두 돌을 이용하여 쌓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문터는 4곳에 있으나 모두 그 형식이 다르다. 성내에는 연못터와 우물터가 있고 주위 암벽에는 글이 새겨 있다. 삼국시대에서 고려·조선시대까지의 토기조각과 각종 유물이 발견되어 성을 오랫동안 이용했음을 알 수 있다. 5세기 후반 신라의 성 쌓는 기술을 대표하는 산성으로 주변에는 수 천기의 무덤들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돌을 이용하여 쌓은 대표적인 산성으로 평가되는 곳이다. <br/><b>※(삼년산성 → 보은 삼년산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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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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