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 충렬사
統營 忠烈祠
경상남도 통영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236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선조 39년(1606)
- 지정 연도
- 1973년
- 소재지
- 통영시, 경상남도— 경남 통영시 여황로 251 (명정동)
- 좌표
- 34.846772, 128.41741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이순신 통제사를 기리는, 통영 충렬사예요. 선조 39년(1606) 왕명으로 이운용 통제사가 창건했답니다. 남해 충렬사와 함께 현종 4년(1663) 임금이 내린 사액을 받았어요. 역대 수군통제사들이 매년 봄가을 제사를 지내왔답니다. 숙종 7년(1681) 세운 통제사충무이공충렬묘비를 비롯해 여러 비석이 있어요. 명나라 신종황제가 내린 보물 '명조팔사품'과 정조가 직접 지은 제문이 유물전시관에 전시된, 이순신 장군의 정말 소중한 사당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통영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임진왜란 중에 수군통제사로서 가장 큰 업적을 남긴 충무공 이순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사당으로 충무공의 활동무대가 한산도를 중심으로 한 통영 근처였기 때문에 남해 충렬사와 함께 이곳에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게 된 것이다. 선조39년(1606)에 왕의 명령에 따라 제7대 이운용 통제사가 창건 하였으며, 현종4년(1663)에는 남해 충렬사와 함께 임금이 내린 충렬사 사액을 받은 사액사당이다. 그 후에는 역대의 수군통제사들이 매년 봄, 가을에 제사를 지내왔다. 경내에는 본전, 정문, 중문, 외삼문, 동서재, 경충재, 숭무당, 강한루, 유물전시관이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경내에는 많은 비석들이 보존되어 있는데 이 중 가장 오래된 것은 숙종7년(1681)에 60대 민섬통제사가 세운 통제사충무이공충렬묘비이며 충무공 후손통제사 비각 2동에 6기가 있고, 이운용 통제사 비각, 김중기 통제사 비각, 유형 통제사 비각이 있다. 이곳에는 명나라 신종황제가 내린 8가지의 선물인 보물 '명조팔사품'과 정조가 충무공전서를 발간하고 1질을 통영충렬사에 내리면서 직접 지어 내린 제문 등이 유물전시관에 전시되어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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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