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삼도수군통제영 사진
사적402유적·탑선조36년(1603)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統營 三道水軍統制營

경상남도 통영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402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선조36년(1603)
지정 연도
1998
소재지
통영시, 경상남도경남 통영시 세병로 27, 외 (문화동)
좌표
34.847255, 128.42330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충청·전라·경상 삼도 수군을 통할하던 본진,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이에요. 임진왜란 때 이순신의 한산진영이 최초의 통제영이었답니다. 선조 36년(1603) 이경준 통제사가 지금 자리에 터를 닦고 세병관, 백화당 등을 세웠어요. 292년간 유지되다 고종 32년(1895) 각 도 병영·수영 폐지와 함께 사라졌답니다. 일제강점기 세병관만 남고 대부분 훼철됐지만, 최근 복원이 진행된 정말 유서 깊은 수군 본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통영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통제영이란 충청·전라·경상도의 삼도수군을 통할하는 통제사가 있는 본진을 말하는 것으로, 삼도수군통제영을 줄여서 표현한 것이다. 선조 26년(1593)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의 한산진영이 최초의 통제영이다. 지금의 통영시 관내에 통제영을 짓기 시작한 것은 선조 36년(1603) 때의 일이다. 제6대 이경준 통제사가 이곳에 터를 닦고 2년 뒤인 선조 38년(1605)에 세병관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 지정), 백화당, 정해정 등을 세웠다. 이곳은 고종 32년(1895) 각 도의 병영과 수영이 없어질 때까지 292년간 그대로 유지하다가 일제시대 민족정기 말살정책에 의해 세병관을 제외한 많은 건물이 사라졌다. 당시 건물 중 남아있는 것은 세병관 뿐이나, 최근 관공서와 주택이 있던 통제영터를 일부 정비 복원하였다. ※(통제영지 →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