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연대도 패총 사진
사적335유적지신석기시대

통영 연대도 패총

統營 煙臺島 貝塚

경상남도 통영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35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신석기시대
지정 연도
1990
소재지
통영시, 경상남도경남 통영시 산양읍 연곡리 24-17번지 외
좌표
34.738621, 128.40097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섬 동북쪽을 따라 'U'자형으로 펼쳐진, 신석기시대 조개더미 유적, 통영 연대도 패총이에요. 총 7개 층 가운데 4∼7층이 신석기 문화층으로, 조개껍데기와 토기, 무덤과 사람뼈가 나왔답니다. 2·3층에선 조선·고려·삼국시대 유물이 함께 나와 오랜 세월 이용됐음을 보여줘요. 일본 신석기 토기도 발견돼 당시 일본과의 교류를 짐작하게 한답니다. 남해안 신석기 문화 연구에 정말 귀중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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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패총은 선사시대에 인류가 먹고 버린 조가비와 생활 쓰레기가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조개더미 유적이라고도 하며 당시의 생활 모습을 알 수 있는 유적이다. 이 패총은 섬의 동북쪽을 따라 ‘U’자형으로 펼쳐진 모습이며, 북쪽은 바닷가로 비스듬히 이어지고 동쪽은 가파른 언덕을 이룬다. 지형의 모습으로 보아 시대에 따라 바다의 높이가 달랐음을 알 수 있다. 패총은 7층으로 쌓은 흔적이 구분되며 아랫부분인 4층에서 7층은 신석기시대의 문화층이다. 주로 조개·검은흙·자갈과 토기들 무덤과 사람뼈들이 나왔으며,신석기 시대 사람들의 체질과 생활상을 연구하는데 도움을 준다. 윗부분인 2층과 3층에서는 조선·고려·삼국시대의 토기와 자기들이 나와 이 유적의 매우 다양한 문화층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출토 유물 가운데 일본 신석기 시대 토기들도 있어 당시 일본과 우리 나라사이에 교류가 있었음을 짐작하게 하며, 남해안의 동삼동과 상노대도 유적들과 함께 연구되어야 하는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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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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