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궁지 사진
사적271유적·탑조선시대 후기

경희궁지

慶熙宮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271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조선시대 후기
지정 연도
1980
소재지
종로구, 서울특별시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45 (신문로2가)
좌표
37.570780, 126.96881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원종의 집터에 세워진, 조선후기 대표 이궁 경희궁지예요. 원종은 선조의 다섯째 아들이자 인조의 아버지로 훗날 왕으로 추존됐답니다. 1617∼1620년 세워질 당시엔 경덕궁으로 불리다 영조 36년(1760) 경희궁으로 이름이 바뀌었어요. 원래 규모는 약 7만여 평이었답니다. 일제강점기 1907∼1910년 강제 철거돼 궁궐 대부분이 흩어졌어요. 숭정전, 흥화문 등은 다른 곳으로 옮겨져 지금도 보존되고 있는, 조선 궁궐사의 정말 안타까운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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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원종의 집터에 세워진 조선후기의 대표적인 이궁이다. 원종(1580∼1619)은 선조의 5째 아들이자 인조의 아버지로 후에 왕으로 추존되었다. 1617년(광해군 9년)에서 1620년에 세워진 경희궁은 원래 경덕궁 이었으나 영조 36년(1760)에 이름이 바뀌었다. 원래의 규모는 약 7만여평 이었다. 그러나 민족항일기인 1907년부터 1910년에 걸쳐 강제로 철거되어 궁궐로서의 존재가치를 상실하였고 궁터도 철저하게 파괴되고 변형되어 결국 현재의 규모로 축소되었다. 경희궁에는 부속건물로 회상전, 융복전, 집경당, 흥정당, 숭정전, 흥학문, 황학정이 있었는데 융복전과 집경당은 없어졌다. 나머지 건물은 1910년 지금의 서울고등학교가 설립된 후, 회상전은 조계사로, 흥정당은 광운사로, 숭정전은 조계사에 옮겼다가 다시 동국대학교 안으로, 흥화문은 박문사로, 황학정은 사직공원 뒤로 각각 옮겨져 보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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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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