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나바위성당 사진
사적318유적지1906년

익산 나바위성당

益山 나바위聖堂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18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1906년
지정 연도
1987
소재지
익산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익산시 망성면 나바위1길 146 (화산리)
좌표
36.139054, 126.99956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김대건 신부의 상륙을 기념해 지어진, 익산 나바위성당이에요. 1845년 김대건 신부가 페레올 주교, 다블뤼 신부와 함께 황산나루터에 상륙한 것을 기념한답니다. 1906년 베르모렐 신부가 감독·설계하고 중국인 기술자들이 지었어요. 원래 목조였다가 1916년 일부 벽돌로 바뀌었답니다. 팔작지붕에 판자 천장을 갖춘, 한국전통양식과 서양양식이 어우러진 건물이에요. 한국 천주교 순교사의 정말 상징적인 성당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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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성당은 김대건(金大建) 신부가 중국에서 조선 헌종(憲宗) 11년 1845년에 사제서품을 받고 페레올주교, 다블뤼신부와 함께 황산나루터에 상륙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1906년에 지은 건물이다. 1906년 베르모렐 신부가 감독과 설계를 하고 중국인 기술자들을 동원해 지었다. 당시에는 목조건축으로 앞면 5칸·옆면 13칸이었는데, 1916년 건물을 고치면서 일부분을 벽돌로 바꿨으며, 그 뒤 다시 2차례 수리를 하였다. 2층 건물과 비슷하며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에 천장은 판자로 처리했고 바닥에 널판지를 깔았다. 천주교가 들어오면서 지은 건물이며 한국전통양식과 서양양식이 합쳐진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베르모렐 신부와 김대건 신부의 기념비가 있다. 국가유산 명칭은 화산천주교회 → 익산 나바위성당으로 변경 되었다. (2012.10.15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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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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