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 대성동 고분군
金海 大成洞 古墳群
경상남도 김해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341호
- 분류
- 유적지
- 제작시대
- 금관가야시대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김해시, 경상남도— 경남 김해시 대성동 434번지
- 좌표
- 35.237424, 128.87375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국립김해박물관과 김해 수로왕릉 사이 구릉지대에 있는 가야의 무덤들이에요. 길이 약 300m, 높이 20m 정도의 구릉으로, 발굴 결과 1~5세기에 걸친 지배집단의 무덤 자리로 밝혀졌답니다. 고인돌, 널무덤, 덧널무덤, 굴식돌방무덤 등 여러 형식이 발견됐어요. 구릉 주변 평지엔 1~3세기, 정상부엔 4~5세기 무덤이 밀집돼, 구야국 단계부터 금관가야 시기까지의 변화를 보여주죠. 덧널무덤은 통나무관에서 나무판널로 바뀌는 1세기경 전환을 보여줘요. 토기류·철기류·중국제 거울 등이 출토돼 한·중·일 문화교류를 밝혀주는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김해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국립김해박물관과 김해 수로왕릉 사이의 동서로 뻗은 구릉지대에 있는 가야의 무덤들이다. 길이 약 300m, 높이 20m정도의 구릉 지대로, 경사가 완만해 무덤이 있기에 매우 적합하다. 고분군에 인접하여 고분 박물관이 건립되어 있다. 발굴조사 결과 1∼5세기에 걸친 지배집단의 무덤 자리로 고인돌을 비롯하여 널무덤(토광묘), 덧널무덤(토광목곽묘), 굴식돌방무덤(횡혈식석실묘) 등 가야의 여러 형식의 무덤이 발견되었다. 구릉 주변 평지에는 1∼3세기 무덤이 밀집되어 있고, 구릉 정상부에는 4∼5세기 무덤이 밀집되어 있어, 삼한시대 구야국 단계에서 금관가야 시기까지의 무덤이 발견되고 있다. 덧널무덤은 나무판을 조립하여 널(관)을 만든 것으로, 이전에 통나무관을 이용하던 것에서 나무판널을 사용하는 시기로의 전환이 1세기경임을 보여준다. 유물로는 토기류와 철기류, 목류, 중국제 거울 등이 출토되었다. 우리나라 고대무덤 형식의 변화 과정을 보여주며, 중국제 거울이나 토기류에서 한·중·일의 문화교류 상황을 밝혀주고 있어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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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