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 만복사지
南原 萬福寺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349호
- 분류
- 유적지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남원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북 남원시 왕정동 489번지
- 좌표
- 35.406922, 127.36770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 문종(재위 1046∼1083) 때 지어진 것으로 전해지는, 남원 만복사지예요. 5층과 2층 법당에 높이 약 10m의 불상이 있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답니다. 대웅전을 비롯한 여러 건물과 수백 명의 승려가 머물던 큰 절이었지만, 정유재란(1597) 때 남원성이 함락되며 불탔다고 전해요. 절터엔 5층석탑, 불상좌대, 당간지주, 석불입상 등 보물이 여럿 남아 있답니다. 고려시대 미술사 연구에 정말 귀중한 절터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남원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기린산을 북쪽에 두고 남쪽으로 넓은 평야를 둔 야산에 위치한 만복사터는 고려 문종(재위 1046∼1083) 때 지어진 것으로 전한다. 5층과 2층으로 된 불상을 모시는 법당이 있었고, 그 안에는 높이 35척(약 10m)의 불상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당시에는 대웅전을 비롯한 많은 건물들과 수백 명의 승려들이 머무는 큰 절이었으나 정유재란(1597)때 남원성이 함락되면서 불타 버렸다고 한다. 발굴조사시 많은 건물의 흔적을 찾았으며 청자와 백자, 많은 기와가 출토되어 고려시대 미술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한다. 5층석탑(보물)·불상좌대(보물)·당간지주(보물)·석불입상(보물)등이 현재 절터 내에 남아있다. 고구려식의 절 배치를 따르고 있으며, 고려시대를 대표하는 절중에 하나로 의의가 크다. <br/><b>※(만복사지 → 남원 만복사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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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