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탑골공원
서울 塔골公園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354호
- 분류
- 유적지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 종로구 종로 99, 외 (종로2가)
- 좌표
- 37.571175, 126.98831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선시대 원각사터에 세운,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공원, 서울 탑골공원이에요. 고려 때는 흥복사로 불렸다가 조선 전기 원각사로 이름을 바꿨지만 연산군과 중종 때 폐사됐답니다. 영국인 브라운의 건의로 서양식 공원이 됐다고 전해요. 공원 안엔 원각사지 10층석탑과 원각사비가 남아 있답니다.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문을 처음 낭독하고 만세를 외친, 우리 민족 독립정신이 살아 숨 쉬는 정말 유서 깊은 곳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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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시대 원각사터에 세운 서울 최초의 근대식 공원으로 파고다 공원이라고도 불리운다. 원각사는 고려 때 흥복사라 불린 절로, 조선 전기에 절을 넓히면서 원각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그러나 불교를 억누르는 정책으로 인해 연산군과 중종때 절이 폐사되었다. 그 후 영국인 브라운의 건의로 이곳에 서양식 공원을 세웠으나, 그 이유와 시기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없다. 공원 안에는 원각사지 10층석탑(국보)과 원각사비(보물)가 있다. 또한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만세를 부른 팔각정·독립만세 부조판·손병희 선생의 동상들도 있다. 1919년 3월 1일 처음으로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독립만세를 외친 3·1운동의 출발지로서, 우리 민족의 독립 정신이 살아 숨쉬는 유서 깊은 곳이다. <br/><b>※(탑골공원 → 서울 탑골공원)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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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