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계족산성 사진
사적355유적·탑신라,백제

대전 계족산성

大田 鷄足山城

대전광역시 대덕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55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신라,백제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대덕구, 대전광역시대전 대덕구 장동 산85번지 외
좌표
36.3948, 127.45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대전 계족산 정상 능선을 따라 쌓은, 대전 계족산성이에요. 오랫동안 백제 성으로 알려졌지만, 1998∼99년 발굴로 신라가 쌓은 것으로 밝혀졌답니다. 높이 약 7∼10m에 동·서·남쪽에 문터를 두었어요. 성 안에서 삼국시대 우물터와 고려·조선 유물이 함께 나와 오랜 세월 쓰였음을 알려준답니다. 보은 삼년산성과 같은 방식으로 쌓였다는 것도 확인됐어요. 신라·백제의 각축을 보여주는 정말 중요한 산성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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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전시 장동 계족산(해발420m) 정상에서 능선을 따라 축조된 테뫼식 석축산성이다. 이 산성은 백제가 쌓은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1998∼99년 발굴을 통해 신라에서 쌓은 것으로 밝혀졌다. 산성의 높이는 약 7∼10m 가량 되며, 동·서·남쪽에 문터를 만들었다. 성 안에서 삼국시대에 만든 큰 우물터가 발견되었고, 성내 건물터에서는 고려시대 기와편과 조선시대 자기편이 발견되어 조선시대까지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성쌓기 방법은 보은에 있는 신라 삼년산성(사적)과 같은 방식으로 쌓았다는 것이 발굴을 통해 밝혀졌고, 출토된 토기 중 가장 오래된 것이 6세기 중·후반의 신라토기임이 밝혀졌다. 이후에 나온 토기 형태도 백제계는 소수이며 다수의 신라계 토기가 보여, 한때 백제가 점령하긴 했지만 신라에 의해 만들어진 산성으로 조사되었다. 계족산성은 새로운 발굴 성과에 의해 신라가 쌓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아직도 논란이 있으며, 6세기 중·후반 신라나 백제에 의해 만들어진 산성으로, 당시 대전지방이 가진 전략적 중요성을 보여준다. <br/><b>※(대덕계족산성 → 대전 계족산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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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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