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충민사 사진
사적381유적지1601년

여수 충민사

麗水 忠愍祠

전라남도 여수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81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1601년
지정 연도
1993
소재지
여수시, 전라남도전남 여수시 덕충동 1808번지 외
좌표
34.758541, 127.73478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충무공 이순신, 의민공 이억기, 충현공 안홍국을 모신, 여수 충민사예요. 이순신은 임진왜란 여러 해전에서 왜적을 크게 물리치고 노량해전에서 전사했답니다. 이억기는 이순신과 함께 싸우다 정유재란 칠천량 해전에서, 안홍국은 안골포 해전에서 전사했어요. 선조 34년(1601) 영의정 이항복의 청으로 세워졌고, 서원철폐령으로 폐지됐다가 고종 10년(1873) 다시 세워졌답니다. 세 장군의 충절을 기리는 정말 뜻깊은 사당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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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충무공 이순신, 의민공 이억기, 충현공 안홍국을 모시고 있는 곳이다. 충무공 이순신(1545∼1598)은 임진왜란 때 목포, 노량, 당포, 한산도, 부산포, 명량 해전에서 왜적을 무찔러 우리의 바다를 지켰고, 선조 31년(1598) 노량에서 도망가는 왜적을 무찌르던 중 적의 총탄에 맞아 전사하였다. 글에도 재주가 있어 『난중일기』와 같은 뛰어난 작품을 남겼으며 전쟁터에서 읊은 시조들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좋은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의민공 이억기(1561∼1597)는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과 함께 당항포, 한산도, 안골포, 부산포 등에서 왜적을 크게 무찔렀다. 이순신 장군이 감옥에 갇히자 이항복·김명원들과 함께 무죄를 주장했으며, 선조 30년(1597) 정유재란 때 칠천량 해전에서 전사하였다. 충현공 안홍국(?∼1597)은 임진왜란 때 왕을 모시고 의주까지 따라갔으며 이순신 장군의 밑에서 많은 공을 세웠다. 그 뒤 정유재란 때 안골포 해전에서 큰 공을 세우고 전사하였다. 이 사당은 선조 34년(1601) 나라를 위한 세 장군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영의정 이항복이 임금께 청하여 통제사 이시언이 세웠다. 고종 5년(1868) 서원철폐령에 따라 폐지하였다가, 고종 10년(1873)에 다시 세운 뜻 깊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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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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