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선소유적 사진
사적392유적지조선시대

여수 선소유적

麗水 船所遺蹟

전라남도 여수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392
분류
유적지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95
소재지
여수시, 전라남도전남 여수시 시전동 708번지 외
좌표
34.754999, 127.66328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려시대부터 배를 만들던 곳이자,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만든, 여수 선소유적이에요. 가막만 가장 북쪽에 자리해 가덕도와 장도가 자연 방패 구실을 했답니다. 거북선을 만들던 굴강, 무기를 손질하던 세검정, 지휘소인 선소창, 병영막사, 계선주 등 다양한 시설이 남아 있어요. 이순신 장군 어머니를 모신 자당기거지도 있답니다. 임진왜란 승리의 원동력이 된, 정말 역사적으로 뜻깊은 조선소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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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려시대부터 배를 만드는 조선소가 있던 자리이다. 특히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게 한 거북선을 만들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도상으로 보면 가막만의 가장 북쪽에 조선소가 있으며 조선소의 바다 입구에는 가덕도와 장도가 조선소의 방패 구실을 하고 있다. 또한 먼 바다에서 보면 육지처럼 보이고, 가까이 봐도 바다인지 호수인지 알아보기 어려워 중요한 해군 군사 방어 지역이었음을 알 수 있다. 현재 이곳에는 거북선을 만들고 수리했던 ‘굴강’, 칼과 창을 갈고 닦았던 ‘세검정’, 수군지휘소였던 ‘선소창’, 수군들이 머물렀던 ‘병영막사’, 거북선을 매어 두었던 ‘계선주’, 칼과 창을 만들던 ‘풀뭇간’, 왜군들의 활동을 살피던 ‘망해루’, 말과 수군이 훈련하던 ‘망마기마대’, 창을 던지고 활을 쏘는 연습장인 ‘궁장사’, 일반인의 통행금지를 표시했던 벅수(석인) 등 다양한 관련 유물들이 남아 있으며 이순신 장군의 어머니 변씨부인을 모셨던 곳인 ‘자당기거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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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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