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 석주관성
求禮 石柱關城
전라남도 구례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사적 제385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고려말~조선 중기
- 지정 연도
- 1993년
- 소재지
- 구례군, 전라남도— 전남 구례군 토지면 송정리 산65번지 외 12필지
- 좌표
- 35.197358, 127.56591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 말 왜적 방어를 위해 진을 두었던 곳에 임진왜란 때 다시 쌓은, 구례 석주관성이에요. 전라방어사 곽영이 호남 지역 왜적을 막으려 옛 진 위에 성을 쌓았답니다. 지리산과 백운산 사이 섬진강을 낀 군사 요충지예요. 길이 약 736m에 활과 총을 쏠 수 있는 구멍을 낸 것이 특징이랍니다. 호남에 현존하는 유일한 관문으로, 고려·조선 두 시기의 축성 기법을 함께 살필 수 있는 정말 귀중한 유적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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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려 말기에 왜적의 공격을 막기 위해 진을 설치했는데 임진왜란(1592) 때 전라방어사 곽영이 호남지역의 왜적을 막기 위해 옛 진 위에 석주관성을 쌓았다. 성의 북쪽과 남쪽이 지리산과 백운산의 험한 산줄기이고 그 사이에 섬진강이 흐르고 있어 군사 방어 지형으로도 중요한 길목이다. 경사진 산허리를 따라 만든 성곽의 길이는 약 736m이고 돌로 쌓아 만든 벽의 높이는 50∼120cm이다. 성벽에 일정한 간격으로 활이나 총을 쏠 수 있게 갈라놓아 적의 공격으로부터 잘 방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며 성벽 아래쪽과 위쪽의 쌓은 수법에도 차이가 있다. 호남지역에 현존하는 유일한 관문으로서 매우 중요하며, 13세기(고려후기)와 16세기(임진왜란)에 성을 쌓은 기법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는 유적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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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