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제석사지 사진
사적405유적지

익산 제석사지

益山 帝釋寺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사적405
분류
유적지
지정 연도
1998
소재지
익산시, 전북특별자치도전북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 247-1번지
좌표
35.97382, 127.06910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백제 무왕이 궁궐 근처에 지은, 익산 제석사지예요. 제석천을 모신 절이었는데, 무왕 40년(639) 벼락으로 불탔지만 탑 아래 금강반야경과 불사리는 무사했다고 전해진답니다. '제석사'라 적힌 기와조각이 발견돼 절 이름이 확인됐어요. 왕궁평 성안 석탑 출토 유물과 비슷한 점도 눈에 띈답니다. 백제 유적 최초로 암막새가 나온, 백제사 연구에 정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절터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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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백제 무왕이 수도를 왕궁평으로 옮기려고 지은 궁궐 근처에 불교의 수호신인 제석천을 중심 불상으로 모신 절이 있던 자리이다. 기록에 의하면 무왕 40년(639)에 벼락으로 절이 모조리 불에 탔을 때 탑 아래 넣어 두었던 동판에 새긴 금강반야경과 불사리만은 보존되어 다시 절을 지은 후 보관하였다고 한다. 탑터로 생각되는 지역에서 제석사라고 적힌 기와조각이 발견됨으로써 절의 이름이 밝혀졌다. 주목되는 점은 1965년 백제 무왕의 궁터라고 전하는 왕궁평 성안의 석탑에서 발견한 유물과 이곳에서 발견된 유물이 비슷하다는 점이다. 몇 안되는 백제 절터로서 문헌기록에서 절을 지은 시기와 폐허가 된 연대를 알 수 있다는 점, 무왕대의 왕궁평 유적과의 관련성, 백제 유적으로는 처음으로 암막새가 나왔다는 사실로 백제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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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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